스타키코리아가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고객만족브랜드 보청기 부문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스타키코리아는 지난 8월 19일 서울 강남 호텔 엘리에나에서 개최된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시상식에서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는 한경비즈니스와 한국금융경제신문이 공동 주최하는 시상으로, 지속적인 발전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통해 소비자에게 만족을 선사하고 국내 소비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데 기여한 브랜드를 선정한다. 스타키코리아는 지속적으로 선보여 온 혁신적인 AI 청각 기술과 제품의 경쟁력, 고객이 직접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기회, 그리고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 등을 통해 소비자 만족과 청각 산업 발전에 기여해 온 점을 인정받아 보청기 부문 1위로 선정됐다는 설명이다. 회사 측은 "스타키는 1967년 미국에서 설립된 글로벌 청각 전문 브랜드로, 인공지능(AI) 기반 청각 기술과 개인 맞춤형 보청기 솔루션을 통해 난청인의 원활한 소통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복잡하고 소음이 많은 환경에서도 말소리를 보다 선명하게 전달하도록 돕는다. 또한 ‘엣지 모드 플러스(Edge Mode+)’를 통해 주변 청취 환경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상황에 맞는 청취 환경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또한 스타키코리아는 난청인의 청각 건강과 사회적 소통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청각 지원이 필요한 이웃과 국가유공자 등을 대상으로 보청기를 지원하는 등 ‘더 잘 듣는 삶’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며 1,000여 개 취급점을 포함한 약 1,600개의 서비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국내 보청기 시장에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